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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낚시,캠핑

도시어부 붉바리 가격 시세 마닷 재밌었는데...부모님 문제로 제주도 특별편이 취소됐다니 안타깝네요. 이 글은 2018.06.03 22:22 분에 최초 작성된 글입니다. 블로그 통누락으로 재발행하는데 과거 시점 발행이 안되어서 최근발행이 됐습ㄴ다. 일전에 도시어부에서 완도항에서 출항에서 붉바리 낚시를 한 적이 있었죠. 많은 사람들이 붉바리 가격을 궁금해 하더군요. 저는 붉바리 낚시 출조 배 운임이 더 궁금했는데 말이죠. 도시어부 붉바리 선상 낚시 출조점은 황윤창 선장의 완도 YC루어패밀리입니다. 연락처는 네이버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블로그에 개인전화번호를 기입하면 저품질 블로그 될 확률이 높다고 해서, 전화번호, 주소 기입을 자제하려고 합니다.) 붉바리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바리과 생선인 다금바리, 자바리 등을 떠 올립니다...
숲속의 작은집 냄비 소지섭 도마 롯지 무쇠팬 암바이 후라이팬 쿡에버 스텐 밥솥, 박신혜 무쇠냄비 라디오 가스버너 제드 로모 2018.04.13 22:12에 작성된 글. 숲속의 작은집 2회 본방을 보았습니다. 흠...과연 미니멀라이프가 컨셉이 맞나요? 어디서 못보던 아이템들이 마구마구 튀어나오네요. 박신혜 무쇠냄비에 고등어찜을 할 때 더치오븐 같기도 하고... 제가 이게 좀 탐이 나더군요. 그리고 책1시간 읽기할 때 틀어 놓은 박신혜 라디오도 귀엽군요. 마이크모양의 라디오. 박신혜가 읽은 책은 기욤뮈소의 파리의 아파트군요. 소지섭은 저번 주에 읽던 죽는게 뭐라고을 읽었겠죠? 아...읽다 잤군요. ㅋㅋㅋ 소지섭이 앉은 릴렉스 체어 캠핑용으로 좋을 것 같네요. 소지섭이 화목난로에 데우면서 마시는 캡핑용컵이 궁금하군요. 재질이 티탄컵 같은데... 숲속의작은집 가스버너는 양쪽다 공통으로 사용합니다. 이 숲속의작은집 브루스타들은 지라프..
스노우피크 티탄 머그 폴딩 싱글머그 더블머그 차이점 처음 캠핑을 시작할 때 캠핑장비를 구입하면 가성비를 따진다.하지만 조금 캠핑을 다니다보면 감성캠핑을 하게 된다.이때는 캠핑장비가 마구마구 늘어난다. 그리고 브랜드도 고급화된다.어느정도 캠핑을 다니고 나면....백패킹, 쏠캠의 단계로 접어든다.이때는 무조건 경량화 소형화하면서 고가 브랜드로 넘어가게 된다.나도 처음에 캠핑용품을 구입할 때 가성비 위주로 구입을 했다.그 와중에 브랜드를 포기하지 못했던 것이 바로 폴딩머그컵이다.온 가족이 한 개씩 스노우피크 티탄 머그컵을 구입했다.컵 하나 가격이 5만원....미쳤지...주전자보다 비싼 컵이라니...아니지..사실 따지고 보면 캠핑의자보다 비싸다.스노우피크 티탄 머그의 장점을 찾아보자면 일단 가벼우면서도 잘 찌그러지지 않는다.당연히 티타늄이니까...그런데 구입할 ..
아라뱃길 두리생태공원 캠핑장 앞 굴포천 농어낚시 아내하고 싸우고 바람 좀 쐴 겸 두리생태공원캠핑장엘 갔다.딱히 낚시를 할 생각은 없었는데 도착하자마자 다리 위에서 낚시하는 분들이 농어를 낚다가 다리 줄에 라인이 엉켰다.차에서 뜰채를 꺼내 도와 줬는데...농어는 떨어졌다.낚시 금지구역인데 낚시하는 분들이 꽤 있다.낚시를 할까 싶었지만 원투 채비가 없어서 패스..사진이나 좀 찍을까 해서 기다렸더니..이번엔 망둑어만 올라온다.다른 팀의 꼬마 아이가 한 뼘만한 농어 새끼를 연신 낚아 올린다.부럽다...나도 할까?망설이기만 하다가 발길을 돌렸다.내일 정성바다낚시터 가서 원껏 해야지...
내멋대로 프랑스 전투식량 파는 곳 김창옥 m푸드 프랜치 보카쥬 꾸스꾸스. 영천 유래 폼나게가자 내멋대로 영천 여행 2째날 아침식사를 준비한 김창옥.내멋대로 m푸드의 정체는 바로 프랜치 전투식량.제가 원래 전투식량에 관심이 좀 많은데 작년에 사고난 이후로 캠핑을 못다녔던 관계로 전투식량도 좀 멀리 하고 있었어요.그리고 제 낚시, 캠핑 관련 블로그가 네이버 통누락을 먹어서 관련 글 쓰는 것에 좌절해 있는 상태입니다.아무튼 꽤 오랫동안 관심을 안가졌던 새에 전투식량을 파는 시장에 뭔가 새로운 아이템이 생겼더군요.바로 내멋대로 프랑스전투식량 파는 곳인 인터넷 전투식량 쇼핑몰들에 프랜치 전투식량 세트를 팔고 있더군요.가격은 43000원에서 45000원 정도...꽤 비쌉니다만...사실 이게 프랑스 전투식량 정품이라고 보긴 힘들지만, 민수용 전투식량 식품들을 비슷하게 구성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개념인..
abc 릴렉스 캠핑체어 펴고 비오는날 청승 떠는 중. 갑자기 폭우가 쏟아진다. 몇날몇일 뜨겁기만 하더니 어제 중복이 지나고 반가운 비님이 온다. 일하기도 싫고...네이버 저품질 먹어서.... 베란다에 캠핑의자 펴 놓고 커피 타고 과자 꺼내와서 비 구경하면서 멍 때리기 시전. 과자가 오징어땅콩인 줄 알았더니...짝퉁이다. ㅡㅡ 구운 오징어 땅콩이라니... 이 와중에 직업병...리뷰도 아닌데...의자 로고는 왜 찍은거? 베란다 난간 탓에 감옥 창살 같지만 간만에 비가 시원하게 온다. 천둥에 번개에... 어제의 답답함이 조금은 후련해지는 것 같다. 보름 전 쯤 심은 고구마가 참 잘 자란다. 고구마를 수확할 지는 모르겠지만 고구마 줄기 나물을 해 먹을 순 있을 것 같다. 시원하다. 하루종일 애어컨 바람 맞는 것 보다 더... 숲속 펜션에서 비구경하면 딱 좋을텐데...
네이버 저품질 블로그가 되다. 정성바다낚시터 26번방갈로 참돔낚시 몸이 많이 나아져서 일주일에 한 번은 낚시를 하러 올 수 있어서 좋군요. 편하게 낚시를 하고 싶은데... 일주일만에 또 정성바다낚시터로 출조했습니다. 입질이 별로 없길래 폰으로 블로그를 모니터링 중이었어요. 또 이 블로그가 저품질의 나락에 빠진 사실을 알게되어서 죽은 자식 붕알 만지는 심정으로 또 급하게 글을 씁니다. 네이버 저품질 블로그는 원인도 모르겠고 알아도 돌이킬 수도 없고... 그냥 또 다시 열심히 새로운 블로그를 파면 되겠지만... 요즘 네이버 검색에서 티스토리 블로그가 상단으로 노출되기가 하늘의 별 따기보다 힘드니...에혀.. 즐거운 마음으로 낚시를 하러 왔다가 손도 못 써보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어야 하네요. 나름 이 블로그를 5년 넘게 운영해 왔는데... 이 블로그도 이젠 안녕이군요...
바다로글램핑 강화도 글램핑 추천 제가 작년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캠핑을 가면 텐트를 칠 수가 없었어요.무릎을 굽히기 힘들고 어깨도 힘이 없고...그래도 캠핑은 하고 싶고...펜션과는 또다른 감성을 위해서 말이죠.그래서 글램핑을 다녀왔습니다.강화도 글램핑 장 중에서 아내의 직장 퇴사한 동료가 운영하는 글램핑이라 인하대병원 직원은 10%할인을 받을 수 있었어요.바로 강화도 바라도 글램핑입니다.서해안 섬인 강화도 중에서도 서쪽에 위치한 화도면에 위치한 곳이라 생각보다 올래걸렸습니다.보통 저희 집에서 강화도 초지대교까지 빠르면 40분이면 가는데, 이 곳은 2시간이 넘게 걸려 도착했습니다.강화도에 들어선 뒤에도 1시간은 걸리는 곳인 셈이죠.방문 당시에 제 차 네비게이션에 상호 검색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소도 안뜨고 화도면을 무작정 찾아가서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