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도 아넷사 모델 모리 히카리 나이 몸매 태양앞에 당당해 아네사 모델. 아버지 모리타워,모리트러스트 아키라모리 재산

Posted by Exocet✔ 낯선공간
2018.06.06 03:43

예전부터 쭉 봐 오던 광고인데... 문득 모델이 궁금해진 cf가 있습니다.

바로 시세이도 아넷사 썬크림 광고인데요.

cf끝이 "태양앞에 당당해"라고 외칠 때 아넷사 모델의 모습이 양미라를 닮아서 양미라인가 싶었어요.

이 아네사 모델은 양미라가 아니라 일본 모델 모리히카리 라고 합니다.

키가 175cm에 긴 하체로 우월한 몸매를 가진데다 개성있는 미모를 뽐내죠.

올해 모리 히카리의 나이는 25살입니다.

할머니가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하나에 모리입니다.

파멜라 모리와 아키라 모리의 딸이며 모리집안 사람이죠.

언니도 모델인데 모리 이즈미(35)입니다.

다른 형제들로 벤 모리(37)로 3남매입니다.

도쿄 모리타워와 모리미술관 등을 소유한 모리트러스트가 이 집안 소유입니다.

모리트러스트 라는 부동산 개발회사의 대표이사가 히카리의 아버지인 아키라 모리(もりあきら, 森章, Mori Akira)입니다.

일본에서 5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대부호 재벌입니다.

2008년 자료에 의하면 일본 재산 순위 2위. 당시 소프트방크 손정의 회장이 3위였습니다.

2018년에는 손정의 회장이 1위로 재산이 28조.

아키라 모리 회장은 8조5천억으로 6위입니다.

아니 그런데 이렇게 대부호의 집안의 딸이 cf를 찍는 것도 신기한 일인데 심지어 예쁘기까지 하다니 더할나위없이 기적이네요.

대한민국 재벌 딸들은 키는 180이 훌쩍 넘는데도  참 혐오스럽게 생긴데다 갑질에 밀수 등으로 경찰 조사나 받고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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