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지혜의 숲 주차장

Posted by Exocet✔ 낯선공간
2018.06.20 23:58

가을에 파주 지혜의 숲에 다녀오고 사진을 찍어다 놓고서는 포스팅을 하지 않고 사진만 올려두었던 글입니다.

드라마 촬영지로도 자주 이용이 되는 도서관이라 사진을 찍어도 너무 예쁩니다.

심지어 이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들은 전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화유기에서 책장수 요괴가 살고 있는 곳으로 설정되어서 나오기도 했습니다.

시카고 타자기 드라마 촬영지로도 나왔죠.

책이 정말 많습니다.

곳곳에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서 자유롭게 열람이 가능합니다.

창밖의 개천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열람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책을 읽다가 바깥 풍경을 거닐고 싶으면 나와서 데크를 거닐 수 있습니다.

약간 흐린날은 흐린데로 운치가 있고 화창한 날에는 화창해서 또 멋있습니다.

도서관 내부에 지혜의 숲 파스쿠찌에서 커피를 테이크아웃 해 나와서 잠시 휴식을 취해도 좋습니다.

단 도서관 내부의 책을 가지고 나올 수는 없습니다.

지혜의 숲 운영시간은 2관의 경우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도서관 이용시 소지품이 신경 쓰인다면 물품보관함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지혜의 숲 주차장은 과거에는 무료였지만 지금은 유료입니다.

주차장 주차요금

 

도서관 이용도 무료인데, 주차장 요금 정도는 내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 비싼 편도 아니구요.

덕분에 주차장에 주차하기가 쾌적해졌습니다.

무료일 때는 조금만 늦게 도착해도 지하주차장에 주차가 힘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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